새 도구를 외우지 마세요. 변하지 않는 AI 진화 7단계 지도 위에 얹기만 하면 됩니다. 오늘, 그 지도를 손에 쥐어 드립니다.
거의 모든 뉴스·리포트·문헌을 읽음. 무엇이든 술술 대답.
없는 가격·출처를 그럴듯하게 지어냄 (=환각).
그래서 “잘 시키는 법”이 핵심 — 오늘 그걸 지도로 배웁니다.
공이 핀에 부딪혀 떨어지듯, 매번 확률로 결정
“오늘 날씨가 정말 ___” 다음에 올 단어를?
정답을 “아는” 게 아니라, 그럴듯한 걸 “고르는” 것. 그래서 가끔 자신있게 틀립니다.
새 역(도구)이 생겨도 노선(흐름)은 그대로예요.
1–2단계. 묻고 답한다. 오늘의 기초.
3–5단계. 검색하고 버튼을 누른다. RAG·FC·MCP.
6–7단계. 끝까지 알아서 반복. 에이전트.
“챗GPT 새 기능 나왔대!” → 당황 말고, 이 지도 어디에 꽂히는지만 보세요.
오늘의 ICI4·뉴스를 모름 (지식이 과거에 멈춤)
→ RAG 가 해결내부 정보지·가격 엑셀·보고서 양식에 접근 못 함
→ FC · MCP 가 해결업무 전체를 여러 단계로 이어서 처리하지 못함
→ 에이전트 가 해결벽을 알면, 다음 칸이 왜 필요한지 저절로 보입니다.
검색해서 답하고(RAG) · 버튼을 누르고(FC) · 한 표준으로 연결한다(MCP). 도구만 쥐어주면 손가락 하나 안 움직이고 끝납니다.
“이번 주 ICI4 하락 이유는?”
“네, 인도 수요 감소 때문에…”
→ 그럴듯하지만 출처 없는 추측 (환각!)
내부 정보지를 먼저 검색하고…
“7/3자 정보지 §2 인용 — 출처 명시”
→ 검색→인용→환각 0
비유: 정보지 철을 펴서 찾아 읽는 것 — 외우는 게 아니라, 그때그때 검색한다.
ICI·Newcastle ‘조회 · 차트’ 각 버튼이 곧 API
각 시스템이 가진 “버튼 세트”가 API
버튼은 같다 — AI도 그 버튼을 누를 수 있다
→ AI가 가능한 조치 목록을 보고 스스로 ‘과거 유사사례 검색’을 선택. 해당 기능을 호출!
어떤 버튼을 누를지는 AI가 판단 — 우린 가능한 조치들만 보여주면 됩니다.
정보를 가져온다. “지난주 정보지 뭐라고 했지?”
동작을 시킨다. “주간 리포트 초안 생성해줘.”
“주간 리포트” = 가격·정보지 확인(RAG) + 양식에 채워 초안 생성(FC). 대부분의 실무 자동화가 이 짝꿍으로 굴러갑니다.
한 번 연결하면 어느 AI에서나 — 표준 커넥터로 더블클릭이면 끝.
이 한 문장이 RAG + 생각 + FC로 자동 실행됩니다.
이번 주 가격·이슈 자료를 찾아 읽음
쟁점·기한·할 일 정리
팀 양식 그대로 정리
(발행은 사람이 확인)
한 번 연결해두면, 매주 반복 업무가 자동이 됩니다.
내 일하는 법을 스킬로 한 번 가르치고(점진적 공개), 그 스킬을 에이전트가 끝까지 알아서 실행합니다.
매번 “우리는 이런 형식으로 검토해요…”를 처음부터 다시 설명
→ 그 대화 한 번뿐
체크리스트를 파일로 한 번 박아두면, 그 다음부터 매번 자동
→ 폴더 하나 = 스킬 하나
한 번 가르치면, 다시 안 시켜도 된다.
두꺼운 매뉴얼도 평소엔 표지(제목)만 보이고…
필요한 챕터만 펼쳐서 읽습니다.
책상이 안 무거운 이유. 수십 개 만들어도 OK.
한 번 호출 → 답 → 끝. 한 단계만.
수집→행동→“다 됐나?” 스스로 판단하며 목표까지 반복.
“충분한지”를 스스로 판단하는 게 핵심.
하다가 멈춤 — 할 수 있는 게 없음
엉뚱한 걸 고름 — 혼란
척척 — 알아서 끝냄
핵심 — 모델은 다 비슷한 AI. 진짜 차이는 지침(스킬) + 쥐어준 도구입니다.
밤새 가격·뉴스·일정을 스스로 모아 정리해 줍니다.
오늘 챙길 것 모두 모음
“이건 먼저 처리하세요”
아침마다 자동으로
읽기는 넓게, 쓰기·제출은 사람이 확인 → 실무에서도 안전.
도구는 매주 바뀌어도 이 7칸 지도는 그대로입니다.
그 한 줄이 오늘 워크숍의 진짜 결과물입니다. 거창할 필요 없어요 — “매주 반복하는 그 시황 정리, 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