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cture.baeksang.dev
강의 목록
LECTURE 01 공개

AI 진화 전체 지도 + 프롬프팅 첫걸음

자동완성에서 하네스까지, AI 사용의 메타 흐름을 한 강의에 단단히 따라간다.

120분 · 19장 · 실무자·기획자·엔지니어
#프롬프팅 #메타-프롬프트 #AI 도구
AI 진화 전체 지도 + 프롬프팅 첫걸음 표지

시작하기

발표 모드 단축키 — Space 다음 step · ← → slide 점프 · ? 도움말 · Esc 미리보기

학습 목표

이 강의를 끝내면 다음을 할 수 있다.

커리큘럼

  1. 01 커버 · 오리엔테이션
    1장
  2. 02 AI 진화 전체 지도
    2장
  3. 03 실제 사례 — 일상에서의 AI
    1장
  4. 04 프롬프팅 첫걸음
    3장
  5. 05 라이브 비교 — 프롬프트 차이
    2장
  6. 06 시나리오 — 분기와 결정
    2장
  7. 07 인터랙티브 — 사고 시뮬레이션
    3장
  8. 08 마무리 — 메타 흐름 정리
    5장

마무리

오늘의 한 줄

“AI는 도구가 아니라 메타 흐름이다. 7단계 중 어디에 있는지 알면 다음이 보인다.”

Q&A

강의 들으면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 5개.

Q. 프롬프트가 길수록 답이 좋아지나요?

아닙니다. 길이는 4요소(역할·맥락·예시·형식)가 다 들어 있을 때만 의미. 사족이 길면 오히려 모델이 핵심을 놓칩니다. 짧지만 4요소 다 들어간 게 베스트.

Q. 한국어로 써도 되나요? 영어가 더 좋다던데.

2025~2026 SOTA 모델은 한국어 거의 동등. 본인이 자연스러운 언어가 정확합니다. 단 RAG·MCP·function calling 같은 기술 키워드는 영어 그대로 박는 게 안전.

Q. Claude · GPT · Gemini, 뭘 써야 하나요?

하나로 고정 X. 긴 문서·코드·신중한 분석 = Claude. 빠른 범용·이미지·웹검색 = GPT. 멀티모달·구글 생태계 = Gemini. 작업 성격대로 갈아타는 게 정답.

Q. 메타-프롬프팅, 너무 메타 아닌가요?

처음 한 번만 부담. "이 작업을 잘 시키는 프롬프트를 너가 먼저 만들어줘" 한 번 던지면 그 결과 자체가 재사용 가능한 프롬프트 자산. 한 시간 투자로 한 달 절약.

Q. AI한테 일 시키면 내 실력 떨어지지 않나요?

단순 반복은 떨어집니다. 대신 검수·판단·결정은 강해집니다. AI가 1차 안을 만들면 나는 검수자·결정자로 올라갑니다. 그 윗단을 못 하면 도태, 익히면 가속.

실습 과제

강의 듣고 직접 손으로 해봐야 남는다. 1개 과제.

  1. 과제 01

    내 프롬프트 AS-IS → TO-BE 리포트

    본인이 최근 한 주 동안 자주 던진 프롬프트 한 개를 골라, 강의에서 배운 4요소(역할·맥락·예시·형식)를 채워 다시 쓴다. 그리고 다음 형식으로 한 페이지 리포트 제출. ① AS-IS — 원래 쓰던 프롬프트 그대로 + 받은 결과 스크린샷/요약 ② TO-BE — 4요소 채워 다시 쓴 프롬프트 + 새로 받은 결과 스크린샷/요약 ③ 한 줄 회고 — 4요소 중 어떤 게 결과를 가장 크게 바꿨는가

    힌트 보기

    4요소 점검표 — 역할(누가 쓰는지) / 맥락(받는 사람·상황·톤) / 예시(비슷한 좋은 결과물 1개) / 형식(길이·구조·서명·표·금지어). 각 줄에 한 줄씩 채워보고 빠진 게 있는지 본 다음 프롬프트로 합친다. 회고는 추측 X, 실제로 결과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본 대로.

    풀이 예시

    예) 회의록 정리 케이스. AS-IS 프롬프트: "이 회의록 정리해줘 [회의록 텍스트]" 결과: 두서없는 한 페이지 요약. 결정사항·액션아이템 섞임. 그대로 발송 불가. TO-BE 프롬프트: "당신은 B2B SaaS 스타트업의 시니어 PM이다. 다음 회의록을 30분 안에 의사결정자가 보고 행동할 수 있도록 요약한다. 형식: ① 결정사항 3줄 이내, ② 액션아이템 표(담당자 / 마감일 / 우선순위), ③ 다음 미팅 안건 3개. 톤은 단단하게, 추측은 'TBD'로 명시. 좋은 예시: <첨부>. 회의록: [텍스트]" 결과: 그대로 발송 가능한 표 + 결정사항 + 안건. 5분 후속 정리 0분. 한 줄 회고: 4요소 중 "형식"이 가장 크게 바꿨다. 형식이 결정되니 모델이 길이·구조에 휘둘리지 않았다.

다음 강의 예고

LECTURE 02

RAG + Function Calling

1강에서 본 7단계 중 3·4단계. 프롬프트만으로 안 되는 일 — 회사 내부 문서·DB·API를 LLM이 답변에 쓰게 하는 두 가지 표준 패턴. 1강을 듣고 와야 "왜 RAG가 그 자리에 있는지"가 이해된다.

예고편 보기

강사

백상현 · 마드라스체크 AI 사업개발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