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진화 전체 지도 + 프롬프팅 첫걸음
자동완성에서 하네스까지, AI 사용의 메타 흐름을 한 강의에 단단히 따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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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목표
이 강의를 끝내면 다음을 할 수 있다.
- 1 AI 사용의 메타 흐름 7단계(자동완성 → 프롬프트 → RAG → Function Calling → MCP → 에이전트 → 하네스)를 구분해 설명한다.
- 2 DX와 AX 패러다임의 차이를 한 문장으로 정리한다.
- 3 좋은 프롬프트의 4요소(역할·맥락·예시·형식)를 본인 업무에 적용한다.
- 4 본인의 모호한 프롬프트 한 개를 4요소 채워 다시 쓰고 결과를 비교한다.
커리큘럼
- 01 커버 · 오리엔테이션1장
- 02 AI 진화 전체 지도2장
- 03 실제 사례 — 일상에서의 AI1장
- 04 프롬프팅 첫걸음3장
- 05 라이브 비교 — 프롬프트 차이2장
- 06 시나리오 — 분기와 결정2장
- 07 인터랙티브 — 사고 시뮬레이션3장
- 08 마무리 — 메타 흐름 정리5장
마무리
오늘의 한 줄
“AI는 도구가 아니라 메타 흐름이다. 7단계 중 어디에 있는지 알면 다음이 보인다.”
Q&A
강의 들으면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 5개.
Q. 프롬프트가 길수록 답이 좋아지나요? ▶
아닙니다. 길이는 4요소(역할·맥락·예시·형식)가 다 들어 있을 때만 의미. 사족이 길면 오히려 모델이 핵심을 놓칩니다. 짧지만 4요소 다 들어간 게 베스트.
Q. 한국어로 써도 되나요? 영어가 더 좋다던데. ▶
2025~2026 SOTA 모델은 한국어 거의 동등. 본인이 자연스러운 언어가 정확합니다. 단 RAG·MCP·function calling 같은 기술 키워드는 영어 그대로 박는 게 안전.
Q. Claude · GPT · Gemini, 뭘 써야 하나요? ▶
하나로 고정 X. 긴 문서·코드·신중한 분석 = Claude. 빠른 범용·이미지·웹검색 = GPT. 멀티모달·구글 생태계 = Gemini. 작업 성격대로 갈아타는 게 정답.
Q. 메타-프롬프팅, 너무 메타 아닌가요? ▶
처음 한 번만 부담. "이 작업을 잘 시키는 프롬프트를 너가 먼저 만들어줘" 한 번 던지면 그 결과 자체가 재사용 가능한 프롬프트 자산. 한 시간 투자로 한 달 절약.
Q. AI한테 일 시키면 내 실력 떨어지지 않나요? ▶
단순 반복은 떨어집니다. 대신 검수·판단·결정은 강해집니다. AI가 1차 안을 만들면 나는 검수자·결정자로 올라갑니다. 그 윗단을 못 하면 도태, 익히면 가속.
실습 과제
강의 듣고 직접 손으로 해봐야 남는다. 1개 과제.
- 과제 01
내 프롬프트 AS-IS → TO-BE 리포트
본인이 최근 한 주 동안 자주 던진 프롬프트 한 개를 골라, 강의에서 배운 4요소(역할·맥락·예시·형식)를 채워 다시 쓴다. 그리고 다음 형식으로 한 페이지 리포트 제출. ① AS-IS — 원래 쓰던 프롬프트 그대로 + 받은 결과 스크린샷/요약 ② TO-BE — 4요소 채워 다시 쓴 프롬프트 + 새로 받은 결과 스크린샷/요약 ③ 한 줄 회고 — 4요소 중 어떤 게 결과를 가장 크게 바꿨는가
▶ 힌트 보기
4요소 점검표 — 역할(누가 쓰는지) / 맥락(받는 사람·상황·톤) / 예시(비슷한 좋은 결과물 1개) / 형식(길이·구조·서명·표·금지어). 각 줄에 한 줄씩 채워보고 빠진 게 있는지 본 다음 프롬프트로 합친다. 회고는 추측 X, 실제로 결과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본 대로.
▶ 풀이 예시
예) 회의록 정리 케이스. AS-IS 프롬프트: "이 회의록 정리해줘 [회의록 텍스트]" 결과: 두서없는 한 페이지 요약. 결정사항·액션아이템 섞임. 그대로 발송 불가. TO-BE 프롬프트: "당신은 B2B SaaS 스타트업의 시니어 PM이다. 다음 회의록을 30분 안에 의사결정자가 보고 행동할 수 있도록 요약한다. 형식: ① 결정사항 3줄 이내, ② 액션아이템 표(담당자 / 마감일 / 우선순위), ③ 다음 미팅 안건 3개. 톤은 단단하게, 추측은 'TBD'로 명시. 좋은 예시: <첨부>. 회의록: [텍스트]" 결과: 그대로 발송 가능한 표 + 결정사항 + 안건. 5분 후속 정리 0분. 한 줄 회고: 4요소 중 "형식"이 가장 크게 바꿨다. 형식이 결정되니 모델이 길이·구조에 휘둘리지 않았다.
다음 강의 예고
RAG + Function Calling
1강에서 본 7단계 중 3·4단계. 프롬프트만으로 안 되는 일 — 회사 내부 문서·DB·API를 LLM이 답변에 쓰게 하는 두 가지 표준 패턴. 1강을 듣고 와야 "왜 RAG가 그 자리에 있는지"가 이해된다.
강사
백상현 · 마드라스체크 AI 사업개발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