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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H · W01 공개

KCH W01 · AI와 합의하고 작은 결과 만들기

좋은 프롬프트를 외우는 대신 목표·가정·선택지·성공 기준을 AI와 맞춘 뒤, “해줘”는 마지막에 한 번만 말한다.

120분 · 19장 · Claude Code·Codex 사용 경험이 있는 KCH 심화반
#KCH #Agent #grill-me #P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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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목표

이 강의를 끝내면 다음을 할 수 있다.

커리큘럼

  1. 01 숙련자도 빠지는 “해줘”의 함정
    5장
  2. 02 AI와 생각을 맞추는 네 단계
    4장
  3. 03 Matt Pocock Skills로 합의 구조 만들기
    5장
  4. 04 작은 결과·PoC·검증과 안전한 실험
    5장

마무리

오늘의 한 줄

“잘 시키는 사람보다 같은 생각을 만든 사람이 더 멀리 간다.”

Q&A

강의 들으면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 3개.

Q. 질문만 하다가 만들 시간이 없어지지 않나요?

현재 결정 가능한 질문만 짧게 닫고 바로 작은 조각을 만듭니다. 질문의 목적은 문서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잘못된 구현 비용을 앞에서 줄이는 것입니다.

Q. PoC와 MVP는 완성도가 낮은 결과물인가요?

아닙니다. 가장 위험한 가정 하나를 실제 입력과 결과로 검증하는 범위입니다. 범위는 작아도 검증 기준은 명확해야 합니다.

Q. Claude Code와 Codex 중 무엇을 써야 하나요?

이미 익숙한 도구를 사용합니다. 이번 주의 학습 목표는 도구 비교가 아니라 저장소 이해, 합의, 작은 구현의 공통 루프입니다.

실습 과제

강의 듣고 직접 손으로 해봐야 남는다. 1개 과제.

  1. 과제 01

    내 업무의 첫 번째 작동 조각

    본인의 업무 과제 하나를 고른다. AI에게 바로 구현을 요청하지 말고, 현재 맥락을 먼저 이해시킨 뒤 grill-me로 사용자·목적·경계·결과·제외 범위·성공 기준을 합의한다. 가장 위험한 가정 하나와 그 가정을 확인할 방법을 정리한다.

    힌트 보기

    업무 전체를 한 번에 자동화하려 하지 말 것. 가장 위험한 가정 하나를 선택하고, 무엇을 보면 맞았다고 판단할지 먼저 정한다.

    풀이 예시

    완료 증거는 ① 합의된 목표, ② 공개된 가정과 제외 범위, ③ 성공 기준, ④ 다음에 검증할 질문이다.

강사

백상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