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H W01 · AI와 합의하고 작은 결과 만들기
좋은 프롬프트를 외우는 대신 목표·가정·선택지·성공 기준을 AI와 맞춘 뒤, “해줘”는 마지막에 한 번만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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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목표
이 강의를 끝내면 다음을 할 수 있다.
- 1 바로 구현을 요청할 때 발생하는 땜질 루프와 숨은 가정을 설명한다.
- 2 되말하기·가정 공개·선택지 비교·성공 및 제외 범위의 네 단계로 AI와 합의를 맞춘다.
- 3 setup-matt-pocock-skills와 grill-me를 이용해 저장소 이해와 결정 질문을 먼저 수행한다.
- 4 각자의 업무 과제에서 가장 위험한 가정을 찾고, 이를 확인할 가장 작은 검증 단위를 설명한다.
커리큘럼
- 01 숙련자도 빠지는 “해줘”의 함정5장
- 02 AI와 생각을 맞추는 네 단계4장
- 03 Matt Pocock Skills로 합의 구조 만들기5장
- 04 작은 결과·PoC·검증과 안전한 실험5장
마무리
오늘의 한 줄
“잘 시키는 사람보다 같은 생각을 만든 사람이 더 멀리 간다.”
Q&A
강의 들으면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 3개.
Q. 질문만 하다가 만들 시간이 없어지지 않나요? ▶
현재 결정 가능한 질문만 짧게 닫고 바로 작은 조각을 만듭니다. 질문의 목적은 문서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잘못된 구현 비용을 앞에서 줄이는 것입니다.
Q. PoC와 MVP는 완성도가 낮은 결과물인가요? ▶
아닙니다. 가장 위험한 가정 하나를 실제 입력과 결과로 검증하는 범위입니다. 범위는 작아도 검증 기준은 명확해야 합니다.
Q. Claude Code와 Codex 중 무엇을 써야 하나요? ▶
이미 익숙한 도구를 사용합니다. 이번 주의 학습 목표는 도구 비교가 아니라 저장소 이해, 합의, 작은 구현의 공통 루프입니다.
실습 과제
강의 듣고 직접 손으로 해봐야 남는다. 1개 과제.
- 과제 01
내 업무의 첫 번째 작동 조각
본인의 업무 과제 하나를 고른다. AI에게 바로 구현을 요청하지 말고, 현재 맥락을 먼저 이해시킨 뒤 grill-me로 사용자·목적·경계·결과·제외 범위·성공 기준을 합의한다. 가장 위험한 가정 하나와 그 가정을 확인할 방법을 정리한다.
▶ 힌트 보기
업무 전체를 한 번에 자동화하려 하지 말 것. 가장 위험한 가정 하나를 선택하고, 무엇을 보면 맞았다고 판단할지 먼저 정한다.
▶ 풀이 예시
완료 증거는 ① 합의된 목표, ② 공개된 가정과 제외 범위, ③ 성공 기준, ④ 다음에 검증할 질문이다.
강사
백상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