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목록
KCH · W09 공개

KCH W09 · 실패해도 다시 운영되도록 보강하기

한 번 성공과 매일 성공은 다릅니다. 로그·재시도·중복 실행 방지·복구와 사람 확인 지점을 더해, 실패 뒤에도 다시 도는 파이프라인을 만듭니다.

120분 · 15장 · AI 도구를 업무에 써보고 싶은 KCH 교육생
#KCH #운영 #복구 #Hook/Eval

시작하기

발표 모드 — 내부 step 자동 재생 · Space 다음 slide · ← → slide 이동 · ? 도움말 · Esc 미리보기

학습 목표

이 강의를 끝내면 다음을 할 수 있다.

커리큘럼

  1. 01 작동과 운영
    3장
  2. 02 네 가지 보강
    4장
  3. 03 사람과 품질
    4장
  4. 04 과제와 증거
    4장

마무리

오늘의 한 줄

“다시 도는 길이 있어야 자동화는 일이 된다. 실패는 사고가 아니라 설계 항목이다.”

Q&A

강의 들으면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 3개.

Q. 로그를 많이 남기면 운영되는 건가요?

양이 아니라 판정 가능성입니다. 시작·판정·실패 이유가 읽혀야 로그입니다. 성공 기록만 쌓인 로그는 저장 공간일 뿐입니다.

Q. Eval은 어떻게 시작하죠?

명세의 행동 문장을 질문으로 바꾸고, 입력과 기대 결과를 묶어 반복 실행하는 것부터입니다. 화려한 지표보다 내 명세를 매일 다시 묻는 것이 Eval입니다.

Q. 중복 실행 방지까지 꼭 필요한가요?

수동 재실행과 겹친 스케줄은 계획에 넣어야 할 사건입니다. 두 번 돌아도 결과가 한 번이 아니면, 재시도 설계 전체가 무너집니다.

실습 과제

강의 듣고 직접 손으로 해봐야 남는다. 1개 과제.

  1. 과제 01

    실패 시나리오 점검과 복구 문서

    내 파이프라인에서 일어날 법한 실패 세 가지를 고른다. 하나씩 실제로 발생시켜 어디서 멈추고 무엇이 기록되는지 확인하고, 로그·재시도 규칙·중복 방지 중 부족한 것을 붙여 다시 주입해 본다. 멈춤 위치·재개 절차·판단자를 한 문서로 남긴다.

    힌트 보기

    보강은 넓게보다 얇게 완성한다. 재시도 규칙에는 횟수·간격·인계가 모두 있어야 하고, 중복 방지는 실제 두 번 실행으로 확인해야 한다. 문서 없는 보강은 미완성이다.

    풀이 예시

    완료 증거는 ① 시작·판정·실패 로그, ② 재시도 규칙과 소진 뒤 인계, ③ 중복 실행 시 결과가 한 번임을 보이는 기록, ④ 복구 문서로 수행한 실제 재개이다.

다음 강의 예고

LECTURE 110

KCH W10 · 동료가 재현하도록 시연하고 가르치기

완성의 마지막 조건은 전달입니다. 처음 보는 입력으로 시연하고, 설계 이유와 한계를 설명하며, Coach Kit와 Teach-back으로 배움을 넘기는 마지막 주차입니다.

예고편 보기

강사

백상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