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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H · W06 공개

KCH W06 · 가장 단순한 구조와 도구 결정하기

멀티 Agent와 외부 도구를 목표로 삼지 않는다. PoC와 MVP 범위를 보고 단일 Agent·파일 처리로 시작하며, 실제로 필요한 연결과 분업만 추가한다.

120분 · 13장 · AI 도구를 업무에 써보고 싶은 KCH 교육생
#KCH #아키텍처 #ADR #최소 연결

시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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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목표

이 강의를 끝내면 다음을 할 수 있다.

커리큘럼

  1. 01 단순함이 기본값이다
    3장
  2. 02 필요할 때만 확장한다
    3장
  3. 03 결정과 기록
    3장
  4. 04 과제와 증거
    4장

마무리

오늘의 한 줄

“유행이 아니라 조건이 구조를 고른다. 가장 단순한 구조는 운영 비용에 대한 정직한 약속이다.”

Q&A

강의 들으면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 3개.

Q. 멀티 에이전트는 언제 배우나요?

이 과정에서는 목표가 아니라 조건입니다. 맥락 분리·병렬 작업이 실제로 필요해진 순간에 서브에이전트를 붙입니다. 대부분의 업무 파이프라인은 단일 흐름으로 충분합니다.

Q. ADR은 어디에 저장하죠?

팀이 볼 수 있는 저장소 문서 위치면 충분합니다. 형식보다 중요한 건 두 조건(되돌림 비용·대안 존재)과 재검토 조건입니다.

Q. 나중에 구조를 바꾸면 처음 선택이 틀린 건가요?

아닙니다. 재검토 조건이 깨져서 바꾼 것이라면 처음 결정도 성공한 것입니다. 기록된 이유 덕분에 바꾸는 시점과 이유가 명확해집니다.

실습 과제

강의 듣고 직접 손으로 해봐야 남는다. 1개 과제.

  1. 과제 01

    내 핵심 흐름의 최소 구조 설계도

    W05 명세의 핵심 흐름을 입력·처리·검증·저장·승인 다섯 관절로 나눈다. 모든 관절에 “파일로 되나?”를 던지고 아니오만 조건 근거와 함께 기록한다. 같은 명세를 단일·연결·분업 세 구조로 그려 권한·오류 지점·운영 비용을 비교하고, 되돌리기 어렵고 대안이 있던 결정만 네 줄 ADR로 남긴다.

    힌트 보기

    확장은 통과 판정 뒤에 온다. “나중에 쓸 것 같아서”는 근거가 아니다. 비교 축은 성능이 아니라 권한 스코프, 실패 지점 수, 복구 절차 길이다.

    풀이 예시

    완료 증거는 ① 다섯 관절 그림, ② 관절별 판정과 조건 근거, ③ 세 구조 비교표, ④ 네 줄 결정 기록(재검토 조건 포함)이다.

다음 강의 예고

LECTURE 107

KCH W07 · 업무 한 조각을 처음부터 끝까지 구현하기

합의된 명세와 구조로 실제 제작에 들어갑니다. 수평 기능 나열이 아니라 입력부터 결과까지 한 번 연결하는 수직 조각을 만드는 주차입니다.

예고편 보기

강사

백상현